인하대 성폭행 사망자의 가해자가 드디여 입을 열었다.
2022. 8. 16. 15:56ㆍ생활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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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의 성폭행 가해자가 진술에서 본인이 사망자를 밀었다고 자백을 하였다고 한다.
'인하대 사건' 가해자 "창문서 성폭행하려다 몸 밀었다" 진술
인하대 캠퍼스에서 동급생을 성폭행하고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학생이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의 몸을 '밀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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