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한동훈과 더 이상 같이 갈 수 없다…
2024. 1. 22. 17:48ㆍ생활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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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한동훈이 같이 배를 타지 못할 것 같다고 합니다.
정말 윤석열과 여당은 국민들에게 언제나 한심함만 보여주는 모습들입니다
尹, 한동훈과 같이 갈 수 없다…"봉합 할 수 있는 단계 아냐"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같이 갈 수 없다'는 입장이 명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의 사퇴 요구에 한 위원장이 '버티기'에 돌입하면서 벌어진 대치가 잠시 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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