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9. 5. 00:56ㆍ기도
사랑의 하나님
한없이 부족한 저희들임에도 언제나처럼 저희들을 이끄시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늘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합니다.
주님! 하나님의 백성된 자로서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늘 세상의 염려와 걱정의 치우침의 삶의 전부인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옵소서.
메마른 대지에 단비로 푸르른 초목과 온 산천 위에 더욱 생동하게 하시는 하나님
과학의 발달로 사람의 손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과학만능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메마른 대지위에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연약하기 짝이 없는 존재들임을 고백합니다.
이렇듯 당연한 일들조차도 당연함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질서 아래 있음을 믿으며, 큰 것에만 하나님께 감사함이 아니라 티끌만한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모두가 되도록 이끄시옵소서.
가정의달 오월을 통해 기초의 공동체인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 또한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섬기는 임마누엘의 모든 가정으로 이끄시옵소서
나라의 주인이신 주님!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두축은 종교와 과학이다라고 어느학자의 애기처럼 정치적으로 난국에 처한 이때에 종교계를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시국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외침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국민위에만 군림이 아닌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정부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43년전의 오월의 민주화운동을 되돌아보며 그들의 피와 눈물로 지켜낸 민주화를 뒷걸을쳐가고 있는 역사를 다시금 제자리로 되돌리는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용서하옵소서.
저희들이 젊은이들과 함께하지 못하여 그들의 빈자리들을 봅니다. 주님! 저희들만의 교회로만이 존재가 아닌 다시금 초심을 갖게 하시고,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품어주는 교회되게 하시사 절은이들이 신앙의 본문을 되찾고 예배의 자리에 서게 하옵소서.
주님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
세우신 교회를 기억하여 주시고, 다시원년 소망을 품은 교회로 비전을 품고 나가갑니다 .교회를 통해 많은 회복과 치유로 매주 하나님을 찾는 백성이 더하게 하시고, 지역과 세상을 향해 그 발걸음이 더 넓혀가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여러의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성도들 위에도 주님 신앙의 회복과 상황이 변화되어 그 발걸음들이 교회로 향하게 하시고, 연세로 인하여 여러움 가운데 있는 지체들 위에도 주님 위로하여 주시고, 육체의 회복의 길도 인도하옵소서.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저희들의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세우신 종위에도 온전히 전하도록 인도하옵소서. 또한 준비하고 계획한 목호의 계획들도 하나님의 주권안에서 잘 진행되도록 이끄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5-12-21-주일기도문 (0) | 2025.12.26 |
|---|---|
| 2023-08-20-주일기도문 (0) | 2023.09.05 |
| 2023-04-19-수요기도문 (1) | 2023.09.05 |
| 2023-02-12-주일기도문 (1) | 2023.02.16 |